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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명절연휴 마무리 대청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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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6. 02. 1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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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꾸준히 노력
평택시 세교동, 명절연휴 마무리 대청소 실시
자유총연맹세교분회 회원,지역상가주민, 세교동장과 직원들이 깨끗하고 쓰레기 없는 거리조성을 위해 지역상가 주변을 대청소하고 있다.
평택시 세교동 주민센터(동장 박승태)는 설 명절이 지난 12일 깨끗하고 쓰레기 없는 거리조성을 위해 청소 취약지인 지역상가 주변에서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자유총연맹세교분회(회장 이왕훈) 회원, 지역상가주민, 세교동장 등 60여명이 참여해 명절연휴동안 사람들의 이동이 많았던 상가밀집지역 및 골목길 일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각종 무단 투기된 쓰레기들을 대량 수거해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아울러 불법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 예방을 위해 주택과 상가 밀집지역을 다니며 내 집 앞·내 가게앞 내가 청소하기 등 시민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캠페인도 병행했다.

박승태 세교동장은 “일제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봉사해주신 자유총연맹 회원, 지역상가주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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