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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훈 신임 지청장은 1987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고용노동부 운영지원과, 태백지청장, 경기지청 근로개선지도과장,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비서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면서 노사관계 안정과 취약계층의 고용안정 등을 선도해 온 고용노동행정 전문가로 알려졌다.
윤상훈 지청장은 취임사에서 “그간의 풍부한 고용노동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현 정부 핵심국정과제인 고용률 70% 달성 및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통한 임금체계·근로시간 개편, 산업재해예방 등 주요 고용노동정책의 안착을 위해 현장중심의 고용노동행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