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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署, 심야시간 상습 상가 털이범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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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6. 02. 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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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경찰서 전경
홍성경찰서
충남 홍성경찰서(서장 구재성)는 심야시간 상가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조모씨(25)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조씨는 지난달 14일 오전 2시께 홍성군 홍성읍 교복가게에 유리창을 돌로 깨고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 등 737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조씨는 서산 등 타 지역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조씨는 일정한 직업 없이 PC방을 전전하며 생활하던 중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여죄를 조사 중이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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