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이승율 군수와 예규대 군의장, 군의원, 회원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청도군지회는 북한의 계속되는 핵위협과 장거리 미사일발사로 인해 개성공단이 전면 중단 등 남북관계가 얼어붙어 있는 지금 보다 확고한 안보의식이 요구되는 시기이기에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정신으로 자유로 하나된 통일의식을 결집할 것을 다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으로 북한의 위협이 최고조에 달한 지금의 위기 상황에서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뭉치고 화합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기반을 확고히 조성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