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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 양궁팀,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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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6. 02. 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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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준우승 사진
사진 왼쪽부터 황윤주, 정수미, 김경호 감독, 최재원, 김민선 선수.
충남 홍성군청 양궁팀이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충북 보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8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 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김경호 감독과 황윤주, 정수미, 최재원, 김민선 선수가 참가했으며 전국 여자부 12팀 60명과 남자부 12팀 60명의 선수가 기량을 겨뤘다.

한편 홍성군청 양궁팀은 지난 1990년 2월 창단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조순 선수를 배출하고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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