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署, 참 자랑스러운 경찰관 패 수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22010012956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6. 02. 22. 11: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DSC_8710
구재성 홍성경찰서장(가운데)이 오관지구대 곽민선 순경(오른쪽)과 112종합상황팀 이선주 순경(왼쪽)에게 참 자랑스러운 경찰관 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 홍성경찰서는 22일 오관지구대 곽민선 순경과 112종합상황팀 이선주 순경에게 ‘참 자랑스러운 경찰관 패’를 수여했다.

곽 순경은 지난해 백혈병 투병 아이에게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라 기부했으며 이선주 순경은 홍성으로 여행을 온 시민의 잃어버린 가방을 찾아준 유공으로 ‘참 자랑스러운 경찰관’에 선정됐다.

구재성 서장은 “현장에서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근무하는 경찰관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믿음을 주는 경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