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SC_8710 | 0 | | 구재성 홍성경찰서장(가운데)이 오관지구대 곽민선 순경(오른쪽)과 112종합상황팀 이선주 순경(왼쪽)에게 참 자랑스러운 경찰관 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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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경찰서는 22일 오관지구대 곽민선 순경과 112종합상황팀 이선주 순경에게 ‘참 자랑스러운 경찰관 패’를 수여했다.
곽 순경은 지난해 백혈병 투병 아이에게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라 기부했으며 이선주 순경은 홍성으로 여행을 온 시민의 잃어버린 가방을 찾아준 유공으로 ‘참 자랑스러운 경찰관’에 선정됐다.
구재성 서장은 “현장에서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근무하는 경찰관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믿음을 주는 경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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