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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22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민선 6기 1년 6개월차의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공약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각종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
민선6기 공약은 6대 분야 64개 사업이며, 지난해 기준으로 완료 14건(21.9%), 정상추진(71.9%), 추진지연 3건(6.2%) 등으로 전체 이행률은 55.1%로 나타났다
군은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백제교 재창조사업 △사비왕궁터 유적지구 도심테마공원 조성 △부여 도시가스 공급 확대 △서울우등버스 부여연결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유스호스텔 등록운영 등 총 14건을 완료했다.
또 △충청산업문화철도망(부여노선 경유) 국가3차 철도망구축계획 반영 △부여-보령 등 국도확포장 착수 △부여-평택간 고속국도(제2서해안 고속국도) 등 중부권 미래성장 도시로서 역량을 강화시키는 대규모 국책사업들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용우 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이자 군의 중·장기 발전에 원동력이 되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이들 사업이 계획대로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국·도비 등 재원 확보에 실·과·사업소장을 중심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