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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학위수여식에는 2015년 8월 졸업생과 조기졸업생 77명을 포함, 학사 948명·석사 34명 등 총 982명이 학위를 받았다.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지난 2004년을 최초 졸업생을 시작으로 총 8076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웰빙문화대학원 자연건강학과에서는 2013년을 8월을 최초로 현재까지 76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이 행사는 국민의례, 학사보고, 학위수여, 시상, 총장 훈사 및 이사장 치사, 송사 및 답사 순으로 진행됐다.
졸업스토리 공모전 시상도 함께 진행돼 감동을 더 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필리핀 이주여성 셸리비느강악(사회복지학과) 씨는 현재 무주군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솔선수범하는 감동적인 스토리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남궁문 총장은 “여러 어려움을 넘어 졸업이라는 목표를 이룬 만큼 여러분 모두 앞으로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원광디지털대학교에서 갈고 닦은 다양한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사회 곳곳에서 본교의 이름을 더욱 높여주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학교와 웰빙문화대학원은 오는 2월 27일(토), 익산 원광대학교 학생회관에서 2016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