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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관리공단 평택지사, 선박 안전운항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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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6. 02. 2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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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 점검 및 선박.선원의 안전문화 정착·확산
해양환경관리공단 평택지사, 선박 안전운항 기원
지난 22일 평택항 내항 관리부두에서 가진 안전운항기원제
해양환경관리공단 평택지사(지사장 김경수)는 지난 22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평택항 내항 관리부두에서 안전운항기원제를 실시했다.

평택지사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선박 및 시설물의 무재해 달성과 안전운항 기원을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는 기원문 낭독, 헌주 및 재배, 음복의 순으로 예를 갖춰 경건하게 진행됐다.

평택지사 관계자는 “이번행사로 올 한해 안전운항의 초석을 다지고, 공단을 비롯해 평택.당진항을 이용하는 모든 선박의 안전운항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택지사는 안전 우심분야 선제적 점검 및 선박.선원의 안전문화 정착·확산을 위한 ‘안전다짐 결의 대회’를 가졌다.

결의대회는 공단이 평택당진항의 해양오염방제, 항만안전지원, 해양쓰레기수거 등 해양 환경.안전 분야의 수난구호협력기관으로서 2016년 ‘안전사고 제로’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전직원의 능동적 참여와 선제적 대응 안전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시행됐다.

이날 평택지사는 안전다짐 결의대회와 함께 ‘현장안전예방 200K’, ‘다함께 안전.보건 릴레이’ 등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사내행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자 다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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