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요시카와 모토히데 유엔 주재 일본 대사는 2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안보리 15개국 가운데 1개국을 제외하고 27일 대북 결의를 채택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초안에 아직 동의하지 않고 있는 나라는 러시아인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거부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러시아가 반대하면 결의는 채택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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