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좋은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은 경북도 주관으로 행정과 마을주민이 협업을 통해 주민공동체는 자발적으로 위험지역 예찰, 안전교육·훈련 등의 생활안전 활동을 전개하고 행정기관은 재난안전 확보를 위해 위험요인 정비 등 안전인프라를 구축하는 민관 협업이 특징인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지난 2월 16일까지 총 6개 마을이 응모해 29일 심사시 주민대표가 사업계획을 적극적으로 발표 하는 등 주민과 시군이 많은 관심과 열성을 보였다.
도는 민간전문가 및 공무원을 심사위원으로 구성해 재난과 생활안전이 취약하면서 예방활동이 우수한 군위 가호2리마을, 청도 고수마을, 문경 중괴산마을을 최종 선정했다.
허동찬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우리 마을 안전은 내가 책임진다는 안전의식 및 자발적인 참여의지가 대단히 높았다”며 “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향후에도 사업이 지속돼 안전 경북이 실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