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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소통의 날을 통해 ‘귀향’을 관람한 이상근 의장은 의회사무과 직원들과 눈시울을 붉히며 희생자 여러분의 넋을 위로하고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잡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군의회는 3.1절을 맞아 지난 2일 홍성 CGV에서 위안부 할머니 이야기를 담은 ‘귀향’을 관람하며 뜻 깊은 직원 소통의 날을 보냈다.
직원 소통의 날은 음주 위주의 회식 문화를 탈피해 영화관람, 술 없는 회식, 스포츠 관람 등 건전한 회식 문화를 만들며 직원 간 유대감을 높여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오준석 과장은 “자동차도 잘 달리기 위해서는 휴식과 함께 4만여개의 부품이 잘 작동하는지 점검은 필수라면서 공직자들도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휴식은 물론이거니와 직원간 소통을 강화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공직문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상근 의장은 “직원 간 소통과 단합은 명품의회, 선진의정의 밑거름 이라면서 앞으로도 직원들의 사기 양양을 위해 직원 소통의 날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