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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식에는 시체육회 임원, 가맹경기단체, 읍면동체육회장, 시생활체육회 임원, 종목별 연합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체육회, 시생활체육회 초대 통합회장으로 시장을 추대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12월31일 시와 양 단체의 9명의 추진위원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회의를 통해 약 2개월 만에 통합이라는 목표를 달성했으며, 안성시체육회 규정안, 초대 통합회장으로 시장을 추대하는 안, 선임권한을 회장에게 위임하는 안 등을 의결했다.
황은성 시장은 “초대회장으로 추대해 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학교체육, 전문체육, 생활체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통일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