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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의대회는 공재광 시장, 심헌규 경찰서장, 정영아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평택시 지역내 버스·택시회사대표 및 노조조합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사례 동영상 시청과 협진여객 노조조합장의 버스·택시 안전운행 시민약속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공재광 시장은 “설 명절에 버스 신호위반으로 2명이 사망하고 8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고에 대해 매우 안타깝고 불미스런 일이었으며 ‘안전’은 우리가족, 더 나아가 우리사회의 행복을 위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필수요건으로 오늘 결의대회를 계기로 우리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을 위해 더 한층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어 결의대회 참석자 모두는 무정차, 신호위반, 과속운전 안하기 및 교통법규준수와 단정한 복장, 친절한 태도로 승객에게 정성을 다하기, 안·매·켜·소(안전띠를 매고 전조등·방향등 켜기)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