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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모는 지제세교지구 개발의 조속한 추진을 희망하는 순수 조합원들을 구성된 단체로 이날 창립발대식에는 조합원, 시행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사업현황 청취, 지사모 향후 추진방향 및 조합원 협조사항을 알리는 순으로 진행됐다.
유동준 지사모 추진위 대표는 “우리모임은 순수 지제세교지구 개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길 희망하는 조합원으로 구성돼 있다”며 “앞으로 사업진행을 방해하는 모든 일에 대해 우리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맞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행사 관계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지만 오늘 참석한 조합원들이 함께 해준다면 이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