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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일·가정 양립…‘연구소 어린이집’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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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3. 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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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르노삼성 연구소 어린이집 개원01
7일 경기도 용인시 르노삼성 기흥연구소 내 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여한 (우측 첫 번째부터)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 박동훈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 제공=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기흥연구소 내 임직원들의 육아 지원을 위한 어린이집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르노삼성 연구소 어린이집은 24명 정원 규모로 보육실·유희실·조리실·교사실 등을 갖췄다. 교육 과정은 씨앗반(만2세)과 열매반(만3세)으로 구성되며 현재 각각 11명과 7명의 아이들이 등원하고 있다. 교사 4명을 포함해 총 7명의 교직원이 관리를 맡는다.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은 “임직원들이 육아 걱정에서 벗어나 안심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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