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일 1차 후보결과에 대한 이의를 제기 하고 있는 양동석 새누리당 평택을 예비후보.
7일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양동석 새누리당 평택을 예비후보가 지난 4일 공관위에서 발표한 1차 후보결과 발표에 이의를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양 예비후보는 “20대 총선 준비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 후 단 하루도 빠짐없이 평택시 주요거리, 골목마다 휴일을 마다하지 않고 얼굴에 동상이 걸릴 정도로 열심히 선거 운동을 했다”며 “시민들의 열렬한 성원과 후보의 노력을 무시하는 경선도 없이 이루어진 단수 공천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경선을 해야 한다. 본선에서 타당 후보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더 더욱 경선이 필요하다 지금이라도 경선을 할 용의가 없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향후 행보에 대한 질문에는 시민 및 당원들과 상의해 결정하겠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