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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대전 충남 판매 서비스 인프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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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3. 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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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_토요타 대전 충남 판매 서비스 인프라 강화
도요타 전시장·서비스 센터 전경 / 제공=한국도요타
한국도요타는 도요타 대전 전시장을 확장 이전하고 서비스 센터를 새로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장·서비스 센터는 서대전 IC와 5분 거리인 대전광역시 서구 가수원동에 위치한다. 대전·충남 고객들의 접근성을 대폭 높혔다.

서비스 센터에는 최신 장비와 토요타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전문 테크니션을 배치, 신속하고 정확한 일반정비 서비스와 고품질의 판금·도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토요타 대전 전시장에서는 8일 출시한 ‘2016 올 뉴 RAV4 하이브리드’의 전시와 사전계약이 진행중이다. 이 밖에 캠리 하이브리드, 시에나 등 다양한 모델이 전시돼 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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