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출시된 영화를 월별 주제를 달리해 상영한다. 고전문학을 원작으로 출시된 영화를 비롯해 만화, 동화, 현대소설, 고전문학, 독립영화, 역사와 로맨스, 최신영화를 선정 매일 3회(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 일주일 반복해 상영한다.
이번 ‘영화로 읽는 책 도서관’ 운영은 전 계층이 영화를 통해 책을 다시 음미해보는 문화 확산 기회를 삼기 위해 마련, 3월은 닥터지바고, 레미제라블, 제인에어, 위대한 개츠비, 안나카레리나,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등 고전문학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를 상영한다.
이재진 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은 여가를 즐기고 문화의 구심점이 되어 시민의 문화마인드를 향상시키는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곳으로 상시 영화가 있는 도서관 운영을 통해 도서관 이용의 활성화와 시민의 사랑받는 복합문화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월별 상영작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사전접수 없이 입장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양주희망도서관(031-8082-7461)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