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화에너지, 발전소 증설 등 회사채 1000억원 발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14010008524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6. 03. 14. 19: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화에너지가 발전소 증설 등 사업 확장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한화에너지는 오는 28일 3년물 700억원, 5년물 300억원 등 총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한화에너지는 “군산 열병합 발전소 증설에 2000억원을 투자하기 위해 은행권 차입과 회사채 발행에 나선 것”이라며 “산업은행에서 시설자금 1400억원을 2021년까지 연 2.75% 금리로 차입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나머지 6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회사채 발행을 추진 중”이라며 “이번 회사채 발행으로 추가 확보되는 자금은 여수 공장 확장에 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발행 주관사로는 KB투자증권과 SK증권이 선정됐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