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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협약식은 평택대학교 이필재 총장과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임근조 서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평택해경과 평택대는 안전한 연안 조성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 지원, 연안안전연구소 운영, 학술교류, 정책 및 기술 공동연구 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필재 총장은 “평택해경과 함께 본교의 학술적인 전문지식을 안전한 연안 조성을 하는데 일조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두 기관이 아무런 문제없이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근조 서장은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통해 안전한 연안조성에 만전을 기해나가겠다”며 “상호 호혜적인 교류와 협력 관계를 잘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