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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영신 센토피아 4월 8일 홍보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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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6. 03. 2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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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IC 바로 앞 용이동 493-3에 개관
평택영신센토피아 홍보관 4월 오픈
평택 영신 센토피아 투시도
센토피아는 평택 모산영신지구에 이어 영신지구에 영신센토피아지역주택조합 설립을 위한 조합원을 모집한다.

센토피아는 지난해 6월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모집과 청약 접수 과정에서 수요자 폭주로 국민은행 전산망이 마비되는 사건으로 화제가 됐다.

평택영신센토피아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참여하게 되며, ‘현대 힐스테이트’란 이름으로 전용면적 59㎡ A/B, 74㎡, 84㎡ A/B, 총 5타입에 1천519세대가 지어지게 된다.

특히, 이번에 건설되는 평택영신센토피아는 세대 대부분이 남향인데다 최근 아파트 건립의 트렌트인 4Bay로 만들어 진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이마트를 비롯한 생활편의시설과 초, 중, 고 가 위치해 있으며, 단지와 5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한 KTX지제역이 오는 8월에 개통예정에 있어 강남 삼성동까지 20여분만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평택의 각종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개발 호재와 맞물려 경제적 전망이 높은 지역에 위치해 있어 부동산 시세 차익과 함께 주변 시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800만원대에 분양될 예정에 있어 1석2조의 경제적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지역주택조합 조합원의 자격요건 또한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형주택 1채를 보유한 사람도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도록 완화되어 분양열기를 더욱 가중시킬 전망이다.

센토피아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 특성상 통상 시세 대비 20% 정도 가격이 저렴하고 청약경쟁은 물론 전매제한도 없어 내집 마련과 투자목적으로도 제격”이라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입지가 좋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를 공급 받는 것이 최상의 투자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센토피아는 최근2~3년간 1만6000여 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한 지역주택분야에서 국내최고의 노하우를 보유한 회사인만큼 믿고 조합원에 가입해도 좋다”고 덧붙였다.

영신센토피아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공급가격 및 조합가입, 기타 문의는 전화(1599-8733)로 상담이 가능하며, 주택홍보관은 4월 경부고속도로 안성IC 바로 앞 평택시 용이동 493-3에 개관할 예정이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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