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신원 SKC 회장, 지난해 보수 17억2600만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30010018126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6. 03. 30. 17: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신원 회장님_honor society(수정)
최신원 SKC 회장.
SKC는 최신원 대표이사 회장에게 지난해 17억2600만원의 연봉을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급여는 5억2600만원, 상여가 12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최 회장이 전년대비 대폭 개선된 경영성과를 달성했고 특히 화학사업의 경영 목표 초과 달성과 투자사 실적 턴어라운드, 미쓰이케미칼과의 PU JV 합작사 설립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한 점 등을 상여금 지급 이유로 밝혔다.

박장석 전 대표이사 부회장은 퇴직금 40억8600만원을 포함해 총 48억6500만원을 지급받았고 정기봉 대표이사 사장은 6억200만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