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외선은 피부 색소침착뿐 아니라 수분과 탄력까지도 앗아갈 수 있기 때문에 봄나들이에 나서기 전 자외선 차단은 필수다. 그 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자외선 차단제의 올바른 사용법이다.
외출 30분 전에 미리 발라야 하며, 무엇보다 적정량을 사용해야 효과적이다. 500원짜리 동전의 크기만큼 바르고 3~4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
가벼운 산책을 할 때는 촉촉하고 가벼운 참존 알바트로스 데일리 선(SPF35/PA++)을, 메이크업이 번들거리지 않고 뽀송뽀송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인 알바트로스 파우더 선(SPF41/PA++)을 추천한다. 그리고 야외활동이 잦다면 SPF 지수가 높고 물과 땀에 강한 알바트로스 레포츠 선(SPF50+/PA+++)이 적합하다.
|
여기서 포인트는 자극적이지 않은 관리다. 마사지 크림을 통해 피부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내고 모공 속 각종 노폐물을 말끔히 없애주는 것이 좋다.
참존 콘트롤크림 셀프 마사지는 2000만개 판매 신화에 빛나는 참존의 스테디 셀러이다. 이 제품은 마사지, 유수분 밸런싱, 저자극 각질 제거, 모공 클렌징의 4가지 효과를 한번에 가질 수 있는 똑똑한 홈케어 아이템이다.
자극적인 필링 제품과는 다르게 식물성 성분을 담은 저자극 제품으로 모든 피부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바른 후 2~3분이 지나면 촉촉하게 물기가 생겨나기 시작한다. 이때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면 각질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개운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