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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미인이 봄볕을 피하는 방법…자외선 차단·모공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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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은 기자

승인 : 2016. 04. 06. 10:28

참존 알바트로스 3종-하늘
참존 알바트로스 3종.
“봄볕에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 볕에 딸 내보낸다”는 속담처럼 사계절 햇볕 중 봄볕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 봄볕은 한 없이 따사롭지만 겨우내 약해진 피부에 내리쬐기 때문에 피부에 부담이 된다.

자외선은 피부 색소침착뿐 아니라 수분과 탄력까지도 앗아갈 수 있기 때문에 봄나들이에 나서기 전 자외선 차단은 필수다. 그 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자외선 차단제의 올바른 사용법이다.

외출 30분 전에 미리 발라야 하며, 무엇보다 적정량을 사용해야 효과적이다. 500원짜리 동전의 크기만큼 바르고 3~4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

가벼운 산책을 할 때는 촉촉하고 가벼운 참존 알바트로스 데일리 선(SPF35/PA++)을, 메이크업이 번들거리지 않고 뽀송뽀송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인 알바트로스 파우더 선(SPF41/PA++)을 추천한다. 그리고 야외활동이 잦다면 SPF 지수가 높고 물과 땀에 강한 알바트로스 레포츠 선(SPF50+/PA+++)이 적합하다.

콘트롤크림 셀프 마사지
콘트롤크림 셀프 마사지.
나들이를 마친 후 피부에는 먼지와 꽃가루, 그리고 피지와 각질이 뭉쳐 있는 상태다. 평소에 하는 클렌징만으로는 부족하다. 클렌징 이후 추가적으로 모공과 각질을 케어하는 특별 관리가 필요하다.

여기서 포인트는 자극적이지 않은 관리다. 마사지 크림을 통해 피부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내고 모공 속 각종 노폐물을 말끔히 없애주는 것이 좋다.

참존 콘트롤크림 셀프 마사지는 2000만개 판매 신화에 빛나는 참존의 스테디 셀러이다. 이 제품은 마사지, 유수분 밸런싱, 저자극 각질 제거, 모공 클렌징의 4가지 효과를 한번에 가질 수 있는 똑똑한 홈케어 아이템이다.

자극적인 필링 제품과는 다르게 식물성 성분을 담은 저자극 제품으로 모든 피부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바른 후 2~3분이 지나면 촉촉하게 물기가 생겨나기 시작한다. 이때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면 각질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개운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박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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