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은행의 일임형 ISA 출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은행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민병현 금감원 부원장보와 은행권 부행장 10명이 참석했으며 전산시스템과 고객 설명자료, 판매직원 교육 등을 점검했다.
한편 은행 및 실무 책임자를 토대로 한 설명회는 8일 오후 금감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계약시 증빙서류 확인, 투자자성향 분석, 모델포트폴리오, 위험도, 보수·수수료 등에 대한 설명의무 철저 이행 당부할 계획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상품 판매실적, 민원접수 사항 등의 모니터링을 통해 불완전판매 소지가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고 불완전판매 발견시 영업점에 대한 현장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