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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52개 그룹 상장 계열사 241곳의 사업보고서를 근거로 2015년 등기임원·직원 1인당 보수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등기임원 보수가 10억원 이상 되는 기업은 40개사(16.6%)였다. 등기임원 평균 보수가 가장 많은 구간은 1억~5억원으로 47.7%에 달했다.
직원 평균 보수는 6000만원대 구간이 24.5%(59개사)로 최다였고 5000만원대(19.5%), 4000만원대(18.3%) 순이었다.
한편 직원 평균 보수는 6000만원대를 받는 구간이 24.5%로 최다였다. 241곳 중 59곳이 여기에 속했다. 이어 5000만원대가 19.5%로 높았고, 4000만원대도 18.3%를 차지했다.
반면 직원 평균 보수가 1억원 이상 되는 곳은 7개사 2.9%였고, 9000만원대는 3.7%, 8000만원대는 7.9% 수준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