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센터장 안종백)는 지난 15일 사회봉사자들과 함께 통복시장을 찾아 평소 시민들의 발길이 잦은 통복시장 내 방치된 묵은 쓰레기와 상가에서 버려진 종이박스 수거, 주차장 주변 정비 등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비활동은 평소 상인들의 부족한 일손으로 몰래 버려진 생활쓰레기 수거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신속한 지원이 이뤄졌으며 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강모(36)씨는 “더럽혀진 시장거리를 말끔히 정리하고 나니 마음까지 정화된 기분이며 자긍심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평택준법지원센터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주민친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