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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지도 사업’은 안성시 드림스타트팀에서 2개 분야로 분류해 지리적 여건 상 드림스타트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아동이 독서에 대한 관심과 아동 인지 발달을 도모하도록 방문독서지도를 한다. 또 아동인지 발달과 관련해 양육하기 어려워하는 보호자에게 양육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과 바람직한 아동 양육 지식 습득을 위한 방문 부모 중 재교육을 매주 1회 진행할 예정이다.
가족여성과 장은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에게는 인지발달과 부모에게는 올바른 양육을 통해 건강한 가정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팀은 아동의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대상 아동(임산부, 0세~만12세) 및 가족의 욕구와 문제를 파악해 4개 분야(신체, 정서, 인지, 가족)의 서비스를 종합적이고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주기적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자원을 발굴·관리해 소외되지 않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