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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점검에는 정상균 부시장과 재난안전관 등 시 관련 부서장, LH공사 및 경기도시공사 등 현장 관계자 20명이 점검에 참여했으며, 하천 재해예방을 중점 점검 사항으로 하여 부지 내 남북으로 흐르는 서정천에 대한 제방 유실대책, 하상 퇴적상태, 통수단면적 확보실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정상균 부시장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제방 토사유출 방지, 준설 및 하천 단면 확대 등을 통한 재해예방 대책 마련을 지시했고, 사업시행자인 LH공사는 우기철이 시작되기 전인 5월까지 재해예방을 위한 작업을 완료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돌발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해 대형공사장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했고, 공사장별 수방자재 확보 및 가배수로, 침사지 등 재해예방시설의 적정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지도해 여름철 공사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