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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재활용 물품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고 해군 2함대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판매된 물품 등은 해군2함대 소속 수리창 김광재 사무관을 비롯해 직원 40여명이 10여 일간 구슬땀을 흘려가며 모은 재활용과 기증물품 등으로 진행됐다.
김 사무관은 “지역 이웃나눔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과 병사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해군 2함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판매돼 얻은 수익금은 경기 물류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장애 학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