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올해 첫 모내기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01010000125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6. 05. 01. 15: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__ 2
김석환 홍성군수가 이앙기를 운전하며 모내기를 돕고 있다.
지난달 29일 충남 홍성군 장곡면 상송리 박상옥씨(73) 논 5000㎡에서 올해 첫 모내기가 진행됐다.

이날 모내기에는 김석환 홍성군수가 이앙기를 운전하는 등 농가 일손을 돕기도 했다.

모내기 품종은 조생종 조평벼와 운광벼로 다른 조생품종보다 수량성이 높아 8월 중·하순에 수확이 가능해 추석 전 소비자들에게 햅쌀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지역 올해 벼재배 예상면적은 9420ha로 5만3317여톤의 고품질 쌀을 생산할 계획이다.

군은 이를 위해 육묘장 설치사업의 지속적 추진과 벼 재배농가에 육묘 상토, 영농자재 등을 지원하고 있다.

박상옥씨는 “올 추석에 맛있는 햅쌀을 수확할 수 있도록 여름내 땀 흘릴 각오가 돼 있다”며 풍년농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