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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내기에는 김석환 홍성군수가 이앙기를 운전하는 등 농가 일손을 돕기도 했다.
모내기 품종은 조생종 조평벼와 운광벼로 다른 조생품종보다 수량성이 높아 8월 중·하순에 수확이 가능해 추석 전 소비자들에게 햅쌀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지역 올해 벼재배 예상면적은 9420ha로 5만3317여톤의 고품질 쌀을 생산할 계획이다.
군은 이를 위해 육묘장 설치사업의 지속적 추진과 벼 재배농가에 육묘 상토, 영농자재 등을 지원하고 있다.
박상옥씨는 “올 추석에 맛있는 햅쌀을 수확할 수 있도록 여름내 땀 흘릴 각오가 돼 있다”며 풍년농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