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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농촌지역으로 노인인구가 많고 의료접근성이 떨어져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의료취약계층 군민에게 찾아가서 보살피는 건강검진서비스를 통한 질병 조기 발견으로 군민건강권 확보를 위해 검진병원을 운영한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찾아가는 검진병원’은 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등 8명으로 검진팀을 구성해 2일부터 12월 말까지 주 5회 순회검진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승율 군수는 “의료취약지역 마을단위로 찾아가는 검진병원을 운영함으로써 전 군민에게 건강행복권 확보와 아름다운 생명고을 행복청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