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는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의 M&A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창업지원센터를 설립한데 이어 지난 3월 M&A중개망 개설을 위한 정관변경을 실시하는 등 온라인 M&A중개망 구축작업을 추진해 왔다.
거래소는 M&A중개망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집적해 손쉽게 관련 기업을 탐색할 수 있어 M&A성공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A전문기관은 M&A중개망에 참여(M&A매물등록·M&A컨설팅·거래상대방 탐색 등)해 M&A중개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신청자격은 금융투자회사·사모투자전문회사·은행·회계법인·벤처캐피탈 및 기타 M&A중개업무가 가능한 법인 등으로 평가는 정량평가(40%) 및 정성평가(60%)로 진행된다.
서류심사는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고 선정기관은 다음달 초에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