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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함께 할 119시민수상구조대 자원봉사자 4명을 모집하며 오는 19일까지 의용소방대원, 대학생, 수난구조관련 자격소지자, 건강 상태가 양호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주민 등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시민수상구조대원은 소정의 교육 후 평택호에서 수변 순찰 및 입수 부적격자에 대한 제한조치, 익수자에 대한 인명구조역할,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을 통한 밀착홍보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평택소방서 관계자는 “119시민수상구조대는 해마다 물놀이사고 위험지역에서 안전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