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지난해 보다 44%(45건, 4억3000만원) 증가한 것으로 위택스신고, 법인안내문 및 리플렛제작 배부, 홈페이지, 현수막 등 다양한 홍보활동과 한국전력공사, 농업회사법인(작물재배업) 등 고액납세자가 늘어난 것이 주요 증가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1000만원 이상 고액납세자로는 관내 고수리 소재 H법인 외 20개 업체가 전체 신고금액의 73%(10억2500만원)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 “국세청과 연계하여 기한내 신고하지 못했거나, 신고 금액의 착오 또는 미납한 경우 기한 후 신고, 수정신고, 직권부과 등 다양한 업무 메뉴얼을 통해 납세자에게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