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GB금융은 창립 5주년을 맞아 그룹의 첫 홍보모델로 이서진을 발탁해 17일부터 CF방영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DGB금융 관계자는 이번 모델 기용에 대해 “앞서 DGB생명 모델로 활동하고 있던 이서진씨를 DGB금융의 모델로 발탁해 전 계열사를 홍보함과 동시에 그룹의 일체화를 꾀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서진이 등장하는 CF는 DGB금융 5주년을 기념해 선포된 그룹 슬로건 ‘더 가까이, 더 큰 혜택’의 의미를 잘 살리는 분위기로 진행됐다. 남녀노소 다양한 모델이 이서진과 함께 등장해 ‘똑똑똑 DGB, 딴딴딴 DGB’의 경쾌한 로고송을 배경으로 친밀히 교류하는 모습을 담았다. 든든한 DGB금융이 고객에게 더 가까이, 더 큰 혜택을 주겠다는 의미다.
모델로 발탁된 이서진은 지난 7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DGB금융 5주년 단합행사에서 “창립 5주년을 맞은 DGB금융그룹의 모델로 발탁돼 기쁘며, DGB를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GB금융은 첫 그룹 CF방영과 동시에 새로운 그룹 슬로건 ‘Do Global Best - 더 가까이, 더 큰 혜택’ 발표해 CI리뉴얼 등으로 DGB대구은행·DGB생명·DGB캐피탈·DGB유페이·DGB데이터시스템·DGB신용정보의 전 계열사 단합 및 홍보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