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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토관리사무소와, 청도경찰서, 경산소방서, 육군 제7516부대 5대대, 한국전력공사 청도지사, KT청도지점, 청도군인명구조대 등이 참가해 골든타임내 실전 초동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남성현터널 내에서 차량폭탄테러 화재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상 상황으로, 상황전파, 화재진압, 인명구조, 교통 및 치안, 복구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훈련이 유관기관간에 재난현장대응 협력체계 강화와 초전대응 실전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훈련기간 중 나타난 미흡한 점은 개선방안을 찾아 실전 매뉴얼에 반영 재난관리 통합체계 정비를 통해 안전한 청도, 생명고을 청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