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 화양읍 이장협의회, 우리 마을 쓰레기 우리가 책임진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25010012415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05. 25. 09: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
김광수 화양읍장과 양판식 이장협의회장은 24일 화양읍사무소에서 새마을 협의회와 함께 쓰레기 배출관련 회의를 개최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 화양읍과 이장협의회는 24일 화양읍사무소에서 지역주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화양읍은 최근 쓰레기 규격봉투가 아닌 일반 비닐에 담아 버리거나 전봇대, 인근 담벼락에 대형폐기물을 투기하는 등 불법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주민들의 인식개선과 불법 쓰레기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이장협의회는 ‘우리 마을 쓰레기는 우리 마을이 책임진다’는 슬로건으로 빠른 시일내에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정착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청도 이미지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광수 화양읍장은 “깨끗한 청도군을 만들기 위해 협조해준 이장협의회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불법쓰레기 없는 아름다운 청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