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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식에는 황은성 시장을 비롯해 유광철 의장,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안성캠퍼스 개방형 학교 운동장 생활체육시설은 총 3억5000만원을 투입, 풋살구장 2코트를 비롯해 족구장 2코트, 농구장, 590석 규모의 스탠드가 설치됐다.
특히, 야간에도 개방할 수 있도록 무공해 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을 이용한 야간조명탑 2개가 설치돼 야간에도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명희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개방형 운동장을 만들게 됐다”며 “앞으로 내적으로는 우리대학 학생과 교직원의 체력증진을 위한 시설로 활용하고 대외적으로는 공도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만남의 장소로 활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준공식은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시설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