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IR에는 크리스탈신소재·차이나그레이트·완리·차이나하오란 등 코스닥 상장 외국기업 4개사가 참가해 기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지난말 기준으로 참가기업의 평균 매출은 3403억원, 영업이익은 506억원, 당기순이익은 390억원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 같은기간 코스닥 12월 결산법인 980개사의 평균 매출액은 1119억원, 영업이익은 65억원, 당기순이익은 37억원이었다.
거래소 측은 “이번 서울 합동IR은 외국기업과의 소통강화를 통해 상장 외국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및 적정 기업가치 평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IR 지원 등을 통해 외국기업 정보를 시장에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