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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시티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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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5. 3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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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에이치시티·에이프로젠·미투온·자이글 등 4개사에 대한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술검사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이치시티는 지난해 매출 245억원, 영업이익 43억원을 기록했고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대우다.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는 에이프로젠은 미래에셋대우와 신한금융투자가 상장 주선을 맞고, 지난해 197억원의 매출과 2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미투온은 소셜카지노 게임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같은기간 매출 149억원, 영업이익 58억원을, 적외선 가열 조리기 생산업체인 자이글은 매출 1019억원, 영업이익 167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총 25개사로 국내기업 21개사, 외국기업 4개사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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