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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을안길, 마을회관 등에도 농산물 범죄예방을 위해 CCTV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새로 설치되는 CCTV는 고화질의 카메라로, 범죄 예방, 위험 시설물,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등 다목적으로 활용돼 행정효율성과 시민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특히 올해 연말 ‘서산시 도시안전통합센터’가 구축되면 현재 목적별로 분산 관제하는 700여대의 CCTV를 한 곳에서 관제·운영이 가능해져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하게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범죄예방과 사회적 약자인 어르신, 어린이 보호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CCTV를 확충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서산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기존에 설치된 CCTV 중 100만화소 이하 저화소 카메라를 단계별로 교체하는 등 성능개선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