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와 하나금융투자·KB투자증권·미래에셋대우 등 회원사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IR협의회 후원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코스닥 대표 산업 및 100여개 상장기업 마케팅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컨퍼런스는 산업전문가의 해당 산업의 현황 및 미래에 대한 강의와 기업 경영진의 IR행사로 구성됐다.
8~9일 바이오·헬스케어산업을 시작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산업(27~28일), 미디어·핀테크산업(7월 5~6일), 로봇·AI·사물인터넷 산업(7월 11~12일)에 대한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바이오·헬스케어산업 컨퍼런스에서는 강경선 서울대 교수의 ‘2016년 바이오산업 전망’ 강연 및 코스닥 바이오·헬스케어 관련 기업 18사의 합동 IR이 실시될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코스닥시장 개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주 중심 시장의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정보 불균형 해소, 투자 전문성 향상을 통한 코스닥 투자 붐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