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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청도교육지원청과 밀양교육지원청에 이어 세 번째로, 2009년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창의적 체험활동 및 올해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대비해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공원을 경산지역 초·중·고교생들의 체험활동 및 진로체험 장소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경산지역 학생들에게 새마을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과 문화·관광시설 조성 및 테마파크 관리운영에 따른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경산교육지원청은 청도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공원을 학생들의 진로교육 체험처로 등록해 지역 내 많은 학생들이 새마을 체험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할학교에 홍보를 지원하기로 했다.
박종규 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청도와 경산은 매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교육적인 요소가 즐비해 재단과 경산교육지원청이 협력적 네트워크를 잘 구축한다면 경산지역 학생들의 인성교육 및 체험교육, 진로교육에 대한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