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청도군수배 소싸움대회 19일 결승전 돌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616010007843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06. 16. 14: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6청도군수배결승1
청도소싸움돔경기장에서 지난 4일부터 16강으로 진행된 청도군수배 청도소싸움대회가 오는 18일 4강전을 거쳐 19일 결승전을 통해 전국 최고의 싸움소를 가린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 군수배 청도소싸움대회가 오는 19일 결승전을 치른다.

특히 갑종체급에 승률 100%로 4강전에 돌입하는 싸움소 ‘강남스타’와 ‘새마을’이 4강에서 만날지 관심도가 높다.

‘새마을’은 이번 대회에서 갑종 우승소로 예상됐던 ‘북두’를 3라운드 접전에 누르고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또 이번 대회 유일한 칡소인 ‘소바우’와 신예스타 ‘제트’의 경기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이다.

을종경기는 청도소싸움경기상반기에 승률 100%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베타’ ‘실바’ ‘용골’ ‘석걸’이 우승을 놓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병종경기는 대회 무패전적의 신예스타 ‘대발이’가 1패씩을 기록한 ‘길산’ ‘번쾌’ ‘봄’과 토너먼트를 치르게 된다.

한편 19일 결승경기 후 고객감사 이벤트로 송아지 1두, LEDTV 2대, 선풍기 10대를 청도소싸움경기장을 찾아주신 고객 대상으로 행운의 경품 추첨을 진행한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