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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갑종체급에 승률 100%로 4강전에 돌입하는 싸움소 ‘강남스타’와 ‘새마을’이 4강에서 만날지 관심도가 높다.
‘새마을’은 이번 대회에서 갑종 우승소로 예상됐던 ‘북두’를 3라운드 접전에 누르고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또 이번 대회 유일한 칡소인 ‘소바우’와 신예스타 ‘제트’의 경기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이다.
을종경기는 청도소싸움경기상반기에 승률 100%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베타’ ‘실바’ ‘용골’ ‘석걸’이 우승을 놓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병종경기는 대회 무패전적의 신예스타 ‘대발이’가 1패씩을 기록한 ‘길산’ ‘번쾌’ ‘봄’과 토너먼트를 치르게 된다.
한편 19일 결승경기 후 고객감사 이벤트로 송아지 1두, LEDTV 2대, 선풍기 10대를 청도소싸움경기장을 찾아주신 고객 대상으로 행운의 경품 추첨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