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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두올·프라코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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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6. 1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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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6일 두올과 프라코가 주권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7일 밝혔다.

두올은 1983년 설립된 자동차 원단 및 시트(봉제) 전문제조업체로서 중국·유럽 등의 지역에 13개 해외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예비심사신청일(4월 15일) 현재 최대주주인 IHC 등이 70.5%(보통주기준)의 지분(보통주 1483만5500주, 전환상환우선주 48만486주)을 보유하고 있다.

프라코는1967년 대한페인트잉크 플라스틱사업부에서 출발한 자동차 플라스틱 내·외장 전문부품 공급업체로 삼보모터스외 총 14개 관계회사가 있으며, 예비심사신청일(4월 22일) 현재 최대주주인 삼보모터스가 54.9%의 지분(보통주 545만2422주, 전환상환우선주 68만8275주)을 보유중이다.

두올과 프라코는 향후 공모 및 분산과정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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