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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해외 기관투자자·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원온원(One-on-One) 미팅 및 코스닥시장 소개(영문브로셔 배포) 등을 통해 해외 투자자에게 코스닥기업과 시장을 홍보하는 활동이 이뤄졌다.
이번 컨퍼런스는 역대 최대 규모로 코스닥 시총 2위인 카카오 부터 시총 1000억원 가량의 중소형 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와 업종의 기업들이 참석했다. 또 JP모건, 피델리티(Fidelity) 등 현지 해외 투자자의 높은 관심으로 약 200회 이상 미팅이 진행됐다.
거래소는 “향후에도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국내·외 컨퍼런스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적극적인 정보제공을 통한 코스닥시장 활성화와 기업가치 제고에 나설 것”이라며 “해외자금 유입을 통한 안정적 수요기반 확충을 적극 도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