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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4시 군수실에서 청도군과 수행기관인 대구한의대학교 인성교육센터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일자리 창출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이번 협약에 따라 대구한의대 및 지역 관련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우리정신문화인 화랑정신의 기초 인프라 구축사업을 발굴해 지역주민의 일자리창출 및 고용촉진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우리 지역 및 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문성을 갖춘 인적자원을 개발하여 지역 고용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화랑정신과 같은 우리정신문화의 창조적 자원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고용노동부의 지난해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평가에서 수상해 인센티브 8000만원를 지원받아 이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