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어촌公 유한식 상임감사, 평택지사서 청렴교육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619010009125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6. 06. 19. 16: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렴교육 및 사업현장 점검
농어촌공사, 유한식 상임감사 평택지사 방문
지난 17일 농어촌공사 평택지사를 방문 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하고 있는 농어촌공사 유한식 상임감사
한국농어촌공사 유한식 상임감사는 지난 17일 평택지사를 방문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아산만배수갑문 평택호 관리소를 방문해 운영상태를 점검했다.

청렴교육에 앞서 한기진 지사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평택지역의 용배수로 구조물화가 전국 평균 46%에 휠씬 못 미치는 26%로 열악한 상태”라며 “지난해부터 시설물 현대화 TF를 만들어 국회의원, 평택시장, 도의원 및 시의원들과 함께 협력해 올해 연화간선 광역수계 개보수 사업예산 96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유한식 감사는 “청렴교육을 통해 우리가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면에서 깨끗하고 청렴해야 한다면서 농어촌공사도 농업인에게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기업과 공정한 관계를 맺는 등 투명한 조직운영으로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앞으로 예방형 감사를 확대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해 불합리한 관행을 뿌리 뽑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곧 장마철이 시작되는 만큼 자연재해에 대비해 농업인의 소중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