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현대증권 자회사, 손자회사, 증손회사의 KB금융그룹 계열사 편입 신고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산운용을 비롯해 현대증권 미국지사·홍콩지사·싱가포르 지사 등 9개사가 편입돼 KB금융지주의 계열사는 32개사에서 41개사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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